Fraumedi Sto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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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줄수다방

365일 여자가 행복한 세상! 프라우메디병원이 함께 합니다.

내 아이의 아이까지-

프라우메디는 함께 나누고
함께 기뻐하는 또 다른 가족이고 싶습니다.

산모를 위한 문화프로그램과 아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
더욱 더 가까이 호흡하는 프라우메디가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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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돌쇠 2019.05.04

   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많은글을 올리려 했으나 100자가 한정이라서 포인트가 없어서 글이 안올려집니다. 분만실, 신생아실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.술한잔 사겠습니다.정**할배 올림.

    오후15:52
  • 돌쇠 2019.05.04

    은혜 잊지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키워서 제손자를 데리고 인사하러 가겠습니다. 요즘은 산부인과에서 소아청소년과 진송이 원장님의높으신 진료와 배려로 쑥쑥 잘크고있어 행복합니다.

    오후15:48
  • 돌쇠 2019.05.04

    제손자가 훌륭하신 의료진과 최고의 시설에서 작년 12월에 15일 16시 13분에 허인정 부원장님의 열달동안 제 며느리를 진료해주시고 박문형부원장님께서 건강하게 받아주셨습니다.

    오후15:44
  • 돌쇠 2019.05.04

    어린이날을 맞아 내생애 최고의 선물인 제손자가 있어서 행복합니다.

    오후15:40
  • 돌쇠 2019.05.04

    내일 어린이날을 맞아 할아버지가 된 저는 더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. 요즘은 소아과 진송이 부원장님께서 각별하신 진료로 무탈하게 쑥쑥 커서 뒤집기를 하고 있습니다

    오후15:39
  • 돌쇠 2019.05.04

    제손자를 훌류와신 의료진과 시설에서 작년 12월 15일 16시 13분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.

    오후15:34